견적을 받아 놓고 이게 맞는 값인지 확인해야 할 때 쓰는 것들입니다. 전부 무료이고, 계산기에 넣은 값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4M 변경 건이 신고 대상인지, 승인을 권고할 것인지, 단가에 반영할 것인지를 항목별로 짚어 판정합니다.
공급사 사출·가공비 견적을 역산해 타당한 범위인지 검증합니다.
원자재 인상률 대비 요청받은 단가 인상폭이 타당한지 계산해 정당 인상률과 나란히 보여 줍니다.
금형비를 수량으로 나눠 단가에 얹었을 때 언제 회수되는지, 미회수분이 얼마인지 계산합니다.
PCB 원판 한 장에서 몇 개가 나오는지와 그에 따른 장당 단가를 계산합니다.
협력사가 4M 변경을 신고해 왔을 때 승인·조건부·거절을 무엇으로 가르는지, 판단 기준을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환율만 오른 국면에서 수입단가에 얼마를 반영할 것인가 — 노출비중·임계값·분담방식·기준환율 네 가지로 나눠 계약 문장까지 예시로 붙였습니다.
금형비를 별도로 지급할 것인가 단가에 넣을 것인가, 그리고 보증수량을 계약서에 숫자로 쓰는 법.
규칙을 읽고도 안 지켜지는 이유와, 권장 문장을 실제로 막히는 게이트로 바꾸는 방법.
하도급대금 연동표의 반영비율을 몇 %로 쓸 것인가 — 공식 지표와 대조해 근거를 만드는 절차.